QuantLab은 이렇게 찾습니다
대장 아파트 찾기 탭은 서울 또는 경기도에서 구와 59.xx㎡·84.xx㎡ 면적대를 선택해 비교합니다. 월말 캐시에 저장된 직전 3개월 매매 실거래를 단지별로 평균내고, 300세대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상위 3개 후보를 보여줍니다. 직거래는 제외하고 1~4층 거래는 10% 가산해 중간층 가격에 가깝게 보정합니다.
| 필터 | 적용 이유 |
|---|---|
| 구·면적 선택 | 같은 생활권과 같은 수요층끼리 비교 |
| 300세대 이상 | 거래 유동성과 단지 대표성 확보 |
| 직전 3개월 | 최근 시장 가격을 반영 |
| 직거래 제외·저층 보정 | 특수거래와 층 차이 왜곡 완화 |
순위는 “후보 목록”으로 봐야 합니다
결과 1위가 무조건 장기 대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최근 3개월 거래 기준이므로 신축 입주 초기, 특정 고층 거래, 거래 건수 부족에 따라 순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. 다만 같은 구·같은 면적에서 보정 평균가가 반복적으로 높다면 지역 수요가 인정하는 가격 기준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
현장에서 확인할 프리미엄
지도와 현장에서는 왜 그 단지가 비싼지 확인합니다. 역 접근성, 초등학교와 학원가, 상권, 신축 여부, 세대수, 커뮤니티, 주차, 브랜드, 조망 같은 요인이 가격 차이를 설명해야 합니다. 설명 가능한 장점 없이 최근 한두 건만 높게 찍힌 경우에는 대장성보다 표본 이슈일 수 있습니다.
준대장과 가격 차이를 같이 봅니다
대장 단지는 선호가 높지만 이미 프리미엄도 반영됩니다. 매수 관점에서는 1위 단지 자체보다 1위와 2~3위의 가격 차이가 중요합니다. 생활 편익 차이는 작지만 가격 차이가 크다면 준대장이 더 합리적일 수 있고, 반대로 가격 차이가 좁혀졌다면 대장 단지의 매력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.